MCP로 연결 →

계산 입력

공식

광고

결과

기간 전체 이자
$16.43
입력한 일수 동안 발생하는 총 이자
일일 이율 0.054767%
하루 이자 $0.5477
새 잔액 $1,016.43

이 계산기는 무엇을 하나요

대부분의 신용카드사는 이자를 월 단위가 아니라 매일 복리로 붙입니다. 이 계산기는 카드의 APR(연이율)을 일일 이율(DPR)로 환산한 뒤, 잔액을 보유한 일수만큼 곱해 이월 잔액이 실제로 얼마의 비용을 발생시키는지 보여줍니다. 결제일을 넘겼을 때, 명세서 간에 잔액을 이월할 때, 또는 전액 결제를 건너뛸 때 드는 진짜 비용을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참고로 이 도구는 미국식 신용카드 이자 계산 방식(APR을 365로 나누는 방식)을 기준으로 합니다. 한국 카드사의 리볼빙(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 이자도 비슷하게 일할 계산되지만, 적용 이율과 산정 기준은 카드사 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현재 남아 있는 잔액, 카드의 APR(연이율, 예: 19.99), 그리고 잔액을 이월하는 일수를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일일 이율, 하루에 붙는 이자, 해당 기간의 총 이자, 그리고 예상되는 새 잔액을 알려줍니다.

공식 설명

일일 이율은 APR을 365로 나눈 값입니다: \( \text{DPR} = \text{APR} / 100 / 365 \). 하루치 이자는 잔액에 DPR을 곱한 금액이고, 기간 전체 이자는 이 하루치 금액에 일수를 곱하면 됩니다.

$$\text{Interest} = \text{Balance} \times \frac{\text{APR \%}}{100 \times 365} \times \text{Days}$$

이 단리 모델은 잔액이 일정하게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카드는 매일 발생한 이자를 잔액에 더하는 복리 방식이므로, 기간이 길어질수록 실제 청구액이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광고
APR을 365로 나눠 일일 이율로 만들고 여러 날을 곱해 이자가 늘어나는 다이어그램
연간 APR을 365로 나눠 일일 이율을 구한 뒤, 잔액을 유지한 일수를 곱합니다.

계산 예시

APR 19.99%인 카드에 1,000달러 잔액을 30일간 이월한다고 해봅시다. 일일 이율은 $$19.99 / 100 / 365 = 0.0005477$$입니다. 하루 이자는 $$1{,}000 \times 0.0005477 = 0.5477$$달러이고, 30일이면 약 16.43달러가 됩니다. 그러면 잔액은 대략 1,016.43달러로 늘어납니다.

일수가 늘어남에 따라 꾸준히 증가하는 신용카드 이자 막대 그래프
이월된 잔액의 이자는 미납 기간이 길어질수록 꾸준히 늘어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건 단리인가요, 복리인가요? 고정된 잔액에 대한 일일 단리로 계산합니다. 실제 카드는 보통 발생한 이자를 매일 잔액에 더하는 복리 방식이라, 이 결과는 실제와 비슷하지만 약간 보수적으로(낮게) 나오는 추정치입니다.

왜 365로 나누나요? 미국 카드사 대부분은 일일 이율 산정에 365일 기준을 쓰고, 일부는 360일을 씁니다. 카드사가 다른 기준을 쓴다면 APR을 약간 조정해 보세요.

이 이자를 피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매달 결제 유예기간(grace period) 안에 명세서 잔액을 전액 결제하세요. 이자는 결제일을 넘겨 잔액이 이월될 때만 붙습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