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로 연결 →

계산 입력

공식

광고

결과

전기차 전비
2.08 마일/kWh
48.00 Wh/마일
총 주행거리 100.0 miles
배터리 용량 60.0 kWh
시작 충전율 100%
종료 충전율 20%
소비 전력량 48.00 kWh

전기차 전비 계산기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한 번의 주행에서 배터리를 실제로 얼마나 사용했는지를 바탕으로, 단위 전력당 차량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를 계산합니다. 제조사가 제시하는 공인 수치에 의존하는 대신, 실제 주행 거리와 충전율(SOC) 변화라는 진짜 데이터를 사용해 차량의 실제 효율을 보여 줍니다. 어떤 단위 체계에도 적용할 수 있지만, 아래 입력값은 거리를 마일(mile) 기준으로 가정하므로 결과는 킬로와트시당 마일(mi/kWh)로 표시됩니다. 국내에서 흔히 쓰는 km/kWh 단위와는 다르니, 마일 기준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입력해야 하는 값

  • 총 주행거리(마일): 측정 구간 동안 실제로 주행한 거리입니다.
  • 배터리 용량(kWh): 실제 사용 가능한 배터리 팩 용량입니다. 예: 60 kWh.
  • 시작 충전율(%): 주행을 시작할 때의 배터리 잔량입니다.
  • 종료 충전율(%): 주행을 마쳤을 때의 배터리 잔량입니다.
처음 충전 수준이 더 낮은 최종 수준으로 떨어지는 배터리 게이지
사용한 충전량은 처음과 마지막 배터리 비율의 차이입니다.

계산 공식 살펴보기

먼저 소비한 전력량을 구합니다.

$$\text{소비 전력량(kWh)} = \text{배터리 용량} \times \frac{\text{시작 충전율} - \text{종료 충전율}}{100}$$

그다음 주행거리를 이 전력량으로 나누어 전비를 산출합니다.

$$\text{전비} = \frac{\text{주행거리}}{\text{소비 전력량}}$$

또한 효율 지표로 마일당 소비 전력량을 백분율 척도(소비 전력량 ÷ 주행거리 × 100)로 함께 보여 주는데, 이는 여러 주행 간의 전력 소비량을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광고
전기차 주행 거리가 주행 거리와 소비된 배터리 전력으로 결정됨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전기차 전비는 주행 거리를 사용한 배터리 전력량(kWh)으로 나눈 값입니다.

계산 예시

60 kWh 배터리를 탑재한 차로 충전율 90%에서 출발해 50%에서 멈출 때까지 120마일을 주행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 사용한 충전율: \(90 - 50 = 40\%\)
  • 소비 전력량: \(60 \times 40 \div 100 = 24\ \text{kWh}\)
  • 전비: \(120 \div 24 =\) 5 mi/kWh
  • 효율 수치: \(24 \div 120 \times 100 = 20\) (즉 마일당 0.2 kWh)

결과적으로 이 전기차는 킬로와트시당 5마일을 주행한 셈으로, 일반적인 혼합 주행 기준으로는 상당히 우수한 효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좋은 mi/kWh 수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대부분의 전기차는 일상 주행에서 3~4.5 mi/kWh를 기록합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효율이 좋다는 뜻이며, 추운 날씨와 고속 주행, 급가속은 효율을 떨어뜨립니다.

왜 시작 충전율이 종료 충전율보다 높아야 하나요? 이 공식은 주행 중 배터리가 방전되었다고 가정합니다. 종료 충전율이 시작 충전율과 같거나 더 높으면 소비 전력량이 0 또는 음수가 되어 결과가 무효가 됩니다.

결과를 100마일당 kWh로 바꿀 수 있나요? 네. 100을 mi/kWh 값으로 나누면 됩니다. 위 예시에서는 \(100 \div 5 = 20\) 100마일당 20 kWh로, 효율 수치와 일치합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