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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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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구매 가능한 예상 집값
$302,630
소득, 부채, 계약금을 기준으로 산정
부담 가능한 최대 월 주거비 $1,660
최대 대출 금액 $262,630
계약금 $40,000

주택 구매 가능 금액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소득, 기존 부채, 계약금, 그리고 현재의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조건을 바탕으로 무리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최대 집값을 계산해 줍니다. 미국 등 해외 금융기관은 대출 한도를 정할 때 흔히 총부채상환비율(DTI, Debt-to-Income)을 기준으로 삼는데, 이 도구는 그 원리를 구체적인 금액으로 환산해 목표로 삼을 만한 집값을 알려 줍니다. 참고로 금액 단위는 미국 달러($) 기준이며, 한국의 DSR·LTV 규제 등 국내 대출 기준과는 산정 방식이 다르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사용 방법

세전 월소득(총소득)을 입력하고, 매달 갚는 부채 총액(자동차 할부, 학자금 대출, 신용카드 등), 마련할 계약금, 적용할 최대 DTI 비율, 연 모기지 금리, 그리고 대출 기간(연 단위)을 차례로 입력하세요. 결과에는 부담 가능한 최대 월 주거비, 그 금액으로 받을 수 있는 대출 금액, 그리고 계약금을 더한 전체 집값이 표시됩니다.

소득을 주택 상환액과 기타 부채로 나누고 DTI 비율로 상한을 표시한 플랫 다이어그램
대출 기관은 주택과 부채 상환액 합계를 총소득의 일정 비율(DTI 비율)로 제한합니다.

계산 공식 풀이

먼저 금융기관이 허용하는 최대 월 상환액을 구합니다: $$\text{최대 상환액} = \text{소득} \times \text{DTI} - \text{부채}$$. 그다음 이 월 상환액을 연금현가(present value of an annuity) 공식으로 대출 금액으로 환산합니다. 여기서 \(r\)은 월 금리(연 금리 ÷ 12), \(n\)은 총 상환 횟수(연수 × 12)입니다: $$\text{대출 금액} = \text{최대 상환액} \times \frac{1 - (1 + r)^{-n}}{r}$$. 마지막으로 계약금을 더하면 구매 가능한 집값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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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 가능한 총 주택 가격을 계약금과 대출 금액으로 나눈 플랫 다이어그램
감당 가능한 주택 가격은 계약금에 월 예산으로 감당할 수 있는 대출액을 더한 금액입니다.

예시로 알아보기

예를 들어 월소득이 6,000달러, 매달 갚는 부채가 500달러, 계약금이 40,000달러이고 DTI 36%, 금리 6.5%, 대출 기간 30년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최대 상환액 = \(6{,}000 \times 0.36 - 500 = 1{,}660\)달러입니다. \(r = 0.0054167\), \(n = 360\)을 적용하면 대출 금액은 약 262,650달러가 됩니다. 여기에 계약금 40,000달러를 더하면 구매 가능한 집값은 약 302,650달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DTI는 몇 %로 잡아야 하나요? 미국의 일반 대출(conventional loan)은 보통 총 DTI를 36~43% 수준으로 제한합니다. 비율을 낮게 잡을수록 가계 예산에 여유가 생깁니다.

세금과 보험료도 포함된 금액인가요? 최대 상환액은 주거비 전체 예산을 의미합니다. 재산세, 보험료, 관리비(HOA) 등이 여기서 빠져나가므로, 실제 원금과 이자에 쓸 수 있는 예산은 이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왜 집값이 줄어드나요? 금리가 높을수록 매달 갚는 금액 중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집니다. 따라서 같은 상환액으로 받을 수 있는 대출 금액은 그만큼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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