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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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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극좌표 (r, θ)
5, 53.1301°
r = 크기(반지름), θ = 각도
반지름 (r) 5
각도 θ (도) 53.130102°
각도 θ (라디안) 0.927295

직교좌표를 극좌표로 변환한다는 것은?

평면 위의 모든 점은 두 가지 방식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직교좌표(데카르트 좌표)에서는 가로·세로 거리를 이용해 한 점을 \((x, y)\)로 표시합니다. 반면 극좌표에서는 같은 점을 원점으로부터의 거리 \(r\)과, 양의 x축과 이루는 각도 \(\theta\)로 나타냅니다. 이 계산기는 직교좌표 \((x, y)\)를 극좌표 \((r, \theta)\)로 변환하며, 각도 \(\theta\)를 도(°)와 라디안 두 단위로 함께 보여 줍니다.

평면 위에서 직교 좌표와 극좌표로 표시된 점
직교 좌표 (x, y)와 극좌표 (r, θ)로 나타낸 점 P.

계산기 사용 방법

변환하려는 점의 x좌표와 y좌표를 입력하세요. 계산 버튼을 누르면 반지름 \(r\)과 각도 \(\theta\)가 바로 표시됩니다. 음수 값도 모두 지원하며, 각도는 atan2 함수로 계산하기 때문에 결과가 올바른 사분면(−180°에서 180° 사이)에 정확히 놓입니다.

공식 자세히 보기

반지름은 피타고라스 정리에서 곧바로 얻어집니다. x와 y가 직각삼각형의 두 변이고, r이 빗변이기 때문입니다.

$$r = \sqrt{x^{2} + y^{2}}$$

각도는 인수가 두 개인 아크탄젠트, 즉 $$\theta = \operatorname{atan2}(y, x)$$로 구합니다. 단순한 \(\arctan(y/x)\)와 달리 atan2는 x와 y의 부호를 모두 살피기 때문에, 예를 들어 제2사분면과 제4사분면을 정확히 구분해 냅니다. 라디안을 도(°)로 바꾸려면 \(180/\pi\)를 곱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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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y, r과 각도 theta의 관계를 보여주는 직각삼각형
이 변환은 직각삼각형을 이룹니다: r은 빗변, θ는 원점에서의 각도입니다.

예제로 풀어 보기

점 \((3, 4)\)를 살펴봅시다. 반지름은 $$\sqrt{3^{2} + 4^{2}} = \sqrt{9 + 16} = \sqrt{25} = 5$$ 입니다. 각도는 \(\operatorname{atan2}(4, 3) \approx 0.9273\) 라디안으로, 약 53.13°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3, 4)\)를 극좌표로 나타내면 약 \((5, 53.13°)\)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arctan 대신 atan2를 쓰나요? 단순한 \(\arctan(y/x)\)는 사분면 정보를 잃어버리고, x = 0일 때는 0으로 나누는 문제가 생깁니다. 반면 atan2는 네 개의 사분면과 각 축을 모두 올바르게 처리합니다.

각도의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이 계산기는 \(\theta\)를 (−180°, 180°] 범위로 표시합니다. 0~360° 값으로 바꾸고 싶다면 음수 결과에 360°를 더하면 됩니다.

x와 y가 모두 0이면 어떻게 되나요? 반지름은 0이고 각도는 정의되지 않습니다. 이때 계산기는 관례에 따라 0°를 반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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