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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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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매출총이익률
30.00%
매출 $100,000.00
매출원가 $70,000.00
매출총이익 $30,000.00
매출총이익 비율 0.30

이 계산기는 무엇을 하나요?

매출총이익률 계산기는 판매 매출에서 제품을 만들거나 사들이는 데 들어간 직접 비용을 뺀 뒤, 얼마가 남는지를 보여 줍니다. 영업비용·세금·이자를 반영하기 전 단계에서 사업의 핵심 수익성을 빠르게 가늠할 수 있는 지표죠. 통화 종류와 상관없이 두 금액을 같은 통화로만 입력하면 되므로, 원화든 달러든 어느 나라 사업에서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입력해야 하는 값

  • 매출(Revenue) — 일정 기간(월·분기·연 단위) 동안 판매로 벌어들인 총수익입니다.
  • 매출원가(COGS) — 해당 제품을 생산하거나 매입하는 데 직접 들어간 비용으로, 원재료비, 생산 인건비, 재고 매입비 등이 포함됩니다. 임대료, 마케팅비, 비생산 직원의 급여 같은 간접비(고정비)는 제외합니다.

계산 공식 풀이

계산기는 서로 연결된 세 단계를 거칩니다.

  • 매출총이익 = 매출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 ÷ 매출) × 100
  • 매출총이익 비율 = 매출총이익 ÷ 매출 (같은 값을 소수로 표현한 것)
$$\text{Gross Margin} = \frac{\text{Revenue} - \text{COGS}}{\text{Revenue}} \times 100\%$$

이 비율(%)은 직접 생산비를 충당하고 나서 매출 1원(또는 1달러·1유로 등)당 얼마가 손에 남는지를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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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막대가 매출원가와 매출총이익 구간으로 나뉜 그림
매출총이익은 매출에서 매출원가를 뺀 후 남는 부분입니다.

계산 예시

어떤 사업체의 매출이 50,000이고 매출원가가 30,000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 매출총이익 = \(50{,}000 - 30{,}000 = 20{,}000\)
  • 매출총이익률 = \((20{,}000 \div 50{,}000) \times 100 = 40\%\)
  • 매출총이익 비율 = \(20{,}000 \div 50{,}000 = 0.40\)

즉, 매출의 40%가 간접비를 충당하고 순이익을 만들어 내는 데 쓸 수 있도록 남는 셈이며, 나머지 60%는 제품을 만들거나 사들이는 데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출총이익률은 어느 정도면 좋은 건가요? 업종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소프트웨어·서비스업은 70%를 넘는 경우가 많고, 소매업은 대략 25~40%, 식료품업은 한 자릿수에 머물기도 합니다. 절대적인 기준보다는 같은 업종의 경쟁사와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매출총이익률과 순이익률은 어떻게 다른가요? 매출총이익률은 직접 생산비(매출원가)만 차감합니다. 반면 순이익률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영업비용, 이자, 세금까지 모두 빼고 난 최종 수익성을 보여 줍니다.

이익률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매출원가가 매출보다 크면 매출총이익이 마이너스가 됩니다. 이는 제품을 만드는 비용보다 싸게 팔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판매 가격을 올리거나 직접 비용을 줄여야 한다는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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